'한국 배구계 올타임 레전드' 김연경이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에 특별 출연하며 파이널 매치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오는 1월 25일 방송에서 김연경은 한일전 출전 팀을 가리기 위한 신붐 팀과 기묘한 팀의 대결을 날카로운 '매의 눈'으로 분석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선수들의 열정과 성장에 찬사를 보내는 한편, '배구 황제'다운 통찰력으로 경기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배구 황제' 김연경의 매의 눈 분석
김연경은 이날 방송에서 선수들의 경기를 지켜본 후 "배구의 매력에 빠지신 것 같다"며 참가자들의 열정과 성장에 아낌없는 칭찬을 건넨다. 특히 양 팀의 에이스인 카엘과 윤성빈에 대해서는 파이널 매치에서도 각자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라는 강한 믿음을 표현한다. 윤성빈 선수에게는 "못하는 스포츠가 없는 것 같다"며 그의 다재다능함에 감탄을 금치 못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세진 단장 또한 김연경의 분석에 "역시 보는 눈이 다르다"고 공감하며, 이에 김연경은 "제가 배구 관련해서는 나쁘지 않아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에 웃음을 선사한다.
에이스 윤성빈 극찬과 '아픈 손가락' 오스틴 강 분석
김연경은 에이스뿐만 아니라 '구멍 선수'까지 족집게처럼 집어내는 날카로운 분석력을 선보인다. 신붐 팀의 '아픈 손가락'으로 불리는 오스틴 강을 향해서는 "송민준 선수가 공을 잘 올려주는데, 오스틴 강 선수한테는 공을 잘 안 주더라"라고 언급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러한 언급은 파이널 매치에서 오스틴 강이 주전으로 선발될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증폭시킨다. 한편, 파이널 매치를 앞두고 신진식 감독과 김요한 감독 사이의 숨 막히는 신경전도 포착된다. 서로의 전략을 파악하려는 기싸움은 물론, 바쁜 와중에도 연습에 매진한 선수들을 향한 두 감독의 각별한 고마움도 전해진다.
한일전 향한 파이널 매치, 기대감 증폭
‘스파이크 워’의 파이널 매치는 한일전에 출전할 팀을 가리는 중요한 관문으로, 김연경의 합류로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배구 황제'의 전문적인 해설과 함께 펼쳐질 신붐 대 기묘한 팀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는 물론, 선수들의 투지와 성장 스토리가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매주 일요일 밤 9시 30분, MBN ‘스파이크 워’는 배구 팬은 물론 스포츠 예능 시청자들의 뜨거운 궁금증을 자아낸다.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