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암 투병 후 근황…"골프 18홀 쳤는데 괜찮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박미선, 암 투병 후 근황…"골프 18홀 쳤는데 괜찮아"

모두서치 2026-01-24 16:03:11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코미디언 박미선이 근황을 공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4일 박미선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맛있는 밥 먹고 진짜 오랜만에 스크린 골프 18홀을 다 치고, 걱정했는데 완전 컨디션 괜찮은 거 보니까 체력이 진짜 많이 올라왔나 보다"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이어 "역시 좋은 사람들과 웃고 떠들고 놀면 하나도 안 피곤하네요. 신기하네"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박미선이 코미디언 권진영 등 지인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박미선은 모자와 니트, 패딩 등을 매치하고 안경을 착용한 채 환한 표정을 지었다.

박미선은 지난해 1월 건강 문제로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이후 같은해 11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통해 유방암 투병 사실과 치료 과정을 직접 밝히며 복귀 소식을 전했다.

그는 "생존 신고하려고 출연했다"며 "치료가 길었고 폐렴까지 겹쳤다. 지금은 약물치료 중"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완쾌라는 표현을 쓸 수 없는 유방암이지만 다시 생기면 또 치료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살고 있다"고 전했다.

남편 이봉원은 최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영상에 출연해 박미선의 상태를 묻는 질문에 "치료는 다 끝났고, 지금은 약 먹으면서 추이를 지켜보는 중"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