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걱정 부부, 방송 약 1년 만에 '충격적인 근황'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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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캠' 걱정 부부, 방송 약 1년 만에 '충격적인 근황' 전해졌다

위키트리 2026-01-24 15:42: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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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부부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 8기 방송에 출연했던 '걱정 부부'의 남편 조승환 씨가 이혼 소송 절차를 암시하는 게시글을 올려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분 중 '걱정 부부' 모습. 아내 황진주 씨(왼)와 남편 조승환 씨(오)의 모습. / 유튜브 'JTBC Voyage'

지난 23일 조 씨는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방송 시작이 작년 1월 23일이었으니 어느덧 1년이 지났다"며 "그리고 오늘은 방송용이 아닌 진짜 가사조사까지"라는 문구가 담긴 게시글을 올렸다.

그는 이어 "아직 마무리가 되지 않아 조심스러운 부분도 많지만 그래도 지금은 1년 전보다는 행복한 건 확실하다"고 했다. 이에 "지난 1년은 너무나 스펙타클했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아무튼 이미 지나간 부끄러운 일 후회하고 과거에 살아간 시간에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하는 걸로"라고 적었다.

조 씨는 "90년생 백말띠인 저로서 돌이켜 보면 말의 해인 02년과 14년도에 개인적인 좋은 일 항상 있었는데 26년도에도 좋은 일이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혼숙려캠프’는 이혼을 고민하는 부부들이 일정 기간 합숙하며 전문가 상담과 부부 대화를 통해 관계를 돌아보는 과정을 담는 프로그램이다.

8기에 등장한 걱정부부는 자녀의 유전 질환 문제를 둘러싼 갈등을 공개했다. 당시 걱정부부의 아내인 황진주 씨는 조 씨가 유전병인 신경섬유종을 결혼 전에 숨겼다고 주장하며 분노를 표출했으며 이에 대해 시어머니를 '숙주'에 비유한 발언을 해 큰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은 프로그램에서 서로의 상처를 이해하고 잘못을 인정하며 화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음은 조 씨의 인스타그램 글 전문이다.

방송 시작이 작년 1월 23일이었으니 어느 덧 1년이 지났네요.

그리고 오늘은 방송용이 아닌 진짜 가사조사까지..

아직 마무리가 되지 않아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지만 그래도 지금은 1년전보다는 행복한건 확실하네요. (지난 1년은 너무나 스펙타클했음…)

아무튼 이미 지나간 부끄러운 일 후회하고 과거에 살 시간에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하는 걸로~ㅋㅋ

90년생 백말띠인 저로서 돌이켜보면 말의 해인 02년과 14년도에 개인적인 좋은 일 항상 있었는데 26년도에도 좋은 일이 있길 바랍니다.

법률지식은 저때에 비해 대폭 상승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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