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싱가포르 아트위크 작가의 디너 파티~”라고 남기며 파티 현장을 담은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어두운 조명 아래 음악과 사람들로 가득 찬 공간, 테이블 위에 놓인 잔들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여행지의 자유로운 무드를 자아냈다. 시크한 블랙 오프숄더 상의에 청바지와 선글라스를 매치한 하지원. 캐주얼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편안한 미소가 어우러져 눈길을 끌었다. 그는 ‘MZ 느낌’ 가득한 공항샷으로 아찔한 구도를 선보이며 역동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하지원은 한국 동시대 미술을 소개하는 전시 ‘동시대 K-아트: 내면의 풍경’(K-Art: Contemporary Inner Scapes - Moment & Face)의 작가로 싱가포르를 방문했다. 이번 전시는 ‘싱가포르 아트 위크 2026’ 공식 기간 중인 30일까지 싱가포르 리조트 월드 센토사 에쿠아리우스 호텔 볼룸에서 개최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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