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녹, 유열과 공통점 공개…이찬원, ‘10년 만에 따님’ 폭로('불후의 명곡')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에녹, 유열과 공통점 공개…이찬원, ‘10년 만에 따님’ 폭로('불후의 명곡')

뉴스컬처 2026-01-24 13:32:43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에녹이 유열과 뜻밖의 공통점을 공개한다.

KBS2 ‘불후의 명곡’이 오늘(24일) 741회 ‘아티스트 유열 편’으로 시청자를 찾는다. 700회를 훌쩍 넘긴 ‘불후’는 한국 음악 예능의 산증인으로, 이번 특집에서는 ‘리빙 레전드’ 유열의 명곡들이 후배 아티스트들의 색다른 해석으로 재탄생한다.

유열은 1986년 데뷔 이후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이별이래’, ‘화려한 날은 가고’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80년대 발라드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10년에 걸친 ‘폐섬유증’ 투병을 이겨낸 뒤 건강하게 무대로 돌아온 유열과의 만남은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이날 노민우, 에녹, 우디, 라포엠, 리베란테(김지훈&진원) 등 후배 아티스트들은 유열의 명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한다.

사진=불후의 명곡
사진=불후의 명곡

그중 ‘뮤트롯 신사’ 에녹은 유열과 뜻밖의 공통점을 공개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뮤지컬을 사랑하고, 오랜 싱글 라이프를 즐겼다는 점이다. 에녹은 “이제는 부모님이 내 눈치를 본다”라며 즉석에서 러브레터를 띄워 “여보 기다리고 있소. 얼른 나타나시오”라고 외쳐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MC 김준현이 “유열 선배는 51세에 결혼했다”고 전하자, 에녹은 “아휴, 저는 아직 멀었다”며 겸손(?)을 뽐내며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무대에서는 에녹이 유열의 ‘사랑의 찬가’를 선곡, 미래의 아내를 향한 세레나데를 선보인다. 특히 ‘뮤지컬 요정’ 나유현을 스페셜 게스트로 초대해 순수함을 극대화한 무대를 완성했다. 이찬원은 “드디어 에녹 씨가 10년 만에 따님을 공개했습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노민우는 “이건 치트키다. 이 팀을 이기면 아이의 꿈을 짓밟는 것 아니냐”라며 장난스러운 원성을 쏟아내 현장을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6대 독자 싱글남’ 에녹과 나유현의 케미스트리로 완성된 ‘사랑의 찬가’ 무대는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린다. ‘불후의 명곡-아티스트 유열 편’ 특집은 오늘(24일) 오후 6시 5분 KBS2에서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