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로몬, 미묘한 감정 기류 포착 “설렘 모드 ON”('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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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로몬, 미묘한 감정 기류 포착 “설렘 모드 ON”('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뉴스컬처 2026-01-24 13:23: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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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은호(김혜윤 분)와 강시열(로몬 분)의 관계가 미묘하게 변화하고 있다.

24일 4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서로에게 조금 더 가까워진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사진=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지난 방송에서 강시열과 현우석(장동주 분)의 운명이 완전히 뒤바뀌며 긴장감을 높였다. 은호의 경고에도 강시열은 현우석의 소원을 들어주었고, 그 대가로 현우석은 세계적 축구 스타가 된 반면, 자신은 국내 4부 리그 선수로 전락하고 말았다. “상승이 있으면 하강이 있는 법”이라는 은호의 말처럼 운명은 가혹했다. 현재 상황을 되돌릴 방법은 오직 현우석이 다시 소원을 비는 것뿐이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함께 머리를 맞대고 신문 기사에 몰입한 은호와 강시열의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의 표정에는 진지함 속에서도 알 수 없는 설렘이 스며 있다. 이어진 저녁 식사 장면에서는 강시열이 직접 은호에게 음식을 먹여주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은호는 다소 놀란 표정을 짓고, 강시열은 지친 그녀를 바라보며 은근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그동안의 ‘혐관’ 모드와는 다른, 새로운 관계의 전환을 예고한다.

오늘 방송되는 4회에서는 하루도 더 살고 싶지 않은 강시열과, 하루라도 더 살고 싶은 현우석의 미묘한 갈등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동시에 장도철(김태우 분)의 덫에 걸린 강시열과, 그로 인해 더 큰 위기를 맞는 은호의 ‘망생 구원’ 스토리가 이어지며 긴장감을 더할 전망이다.

제작진은 “4회를 기점으로 극의 흐름이 전환된다. 운명을 쥔 은호, 강시열, 현우석과 미스터리한 존재감으로 긴장감을 더하는 장도철까지, 서로의 이야기가 더욱 촘촘하게 얽히게 된다”며 시청을 독려했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4회는 24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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