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11시9분께 충남 서산시 팔봉면 덕송리의 두동짜리 팬션에서 불이 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펜션 관계자는 "화재가 나서 자체 진화를 시도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12대 등을 투입해 1시간3분만인 이날 낮 12시12분께 큰 불을 끄고 현재 잔불 정리 중이다.
이날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펜션 한동이 불에 탄 것으로 보인다.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