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영호, 올해 재혼 앞두고…"전처 이름 언급" ♥옥순 폭로에 아찔 (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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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영호, 올해 재혼 앞두고…"전처 이름 언급" ♥옥순 폭로에 아찔 (촌장)

엑스포츠뉴스 2026-01-24 12:1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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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영호-옥순.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나는 솔로' 28기 옥순과 영호가 환상의 티키타카를 자랑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촌장전] 결혼식에서 부케&부토니에 잡았지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옥순은 '저녁에 반주를 하며 무슨 얘기를 나누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가벼운 얘기도 많이 하고 진지한 얘기도 한다"고 답했다.

옥순은 "'솔로나라' 나와서 첫 데이트 할 때 서로의 과거를 낱낱이 얘기했다. 촬영 때는 얘기하지 못했던 세밀한 아픔들을 나눴다"며 "오빠(영호)랑 얘기하면 좋은 게, 그런 진지한 대화를 나누는데 너무 무겁거나 침울해지지 않고 되게 재밌게 했다"고 떠올렸다.

그러면서 "본인의 전처 이름까지 얘기하더라"라고 폭로했다. 이에 영호는 "가만히 좀 있어. 입단속을"이라며 동공지진을 일으켜 웃음을 자아냈다.

'촌장엔터테인먼트TV' 채널 캡처.

영호는 "진지한 만남을 생각하고 있어서 그런 것들을 나눠야 한다고 생각했다. 간단하게 연애만 할 생각이 아니었다. 미래를 생각해서 서로의 허심탄회한 얘기들을 해보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옥순은 영호 전처의 이름을 알게 돼 "좋았다"면서 "우리 외숙모 이름이랑 똑같아서 기억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런가 하면 옥순은 향후 계획에 대해 "2026년 안에 결혼식을 올리는 것"이라며 "아이가 올해 입학을 앞두고 있어 친구 관계와 환경이 중요한 시기이다 보니, 당분간은 기존 생활권을 유지하며 천천히 가족이 되는 과정을 밟으려 한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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