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쇼핑몰에서 16800원주고 산 수영복 ‘득템’이잖아. 수영장에서 사진만 찍기. 물에 들어가진 않음” 등의 글을 남기며 사진을 여러장 공개했다.
사진에는 노을빛 하늘과 잔잔한 물결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휴양지의 낭만적인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홍진영은 비키니 위에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스트랩 원피스를 매치해 자연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은은한 메이크업과 긴 웨이브 헤어로 편안한 무드를 완성했다.
인형 같은 미모와 건강미 넘치는 바디라인으로 시선을 압도한 홍진영. 그는 ‘만원대 수영복’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완벽한 핏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잘록한 허리라인과 볼륨감 넘치는 실루엣이 노을빛 배경과 어우러지며 한 편의 화보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해 1월 애니메이션 트롯 ‘플러팅(Flirting)’을 발매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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