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첼시 이적설은 계속..."KIM은 티아고 실바 대체자! 젊은 첼시에 필요한 경험 많은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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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첼시 이적설은 계속..."KIM은 티아고 실바 대체자! 젊은 첼시에 필요한 경험 많은 선수"

인터풋볼 2026-01-24 11:5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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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김민재는 첼시가 가장 원하는 센터백이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는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미래가 불확실해 보인다. 첼시의 옵션이다. 첼시는 김민재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첼시 선수단은 매우 젊은데 김민재 같은 선수를 데려오는 건 합리적인 선택이다"고 전했다.

김민재는 뮌헨 3옵션 센터백이다. 나폴리에서 최고의 활약을 하고 뮌헨으로 갔는데 주전으로 활약하다 부상 때문에 밀렸다. 토마스 투헬 감독 때에 이어 빈센트 콤파니 감독 아래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마타이스 더 리흐트, 에릭 다이어 등은 떠났지만 독일 국가대표 센터백 조나단 타가 오면서 김민재가 벤치에 머무는 시간은 길어졌다.

부상까지 당하면서 어려움을 겪었다. 최근 선발 복귀를 해 활약을 했지만 로얄 위니옹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퇴장을 당하는 등 불안함을 노출했다. 확실하게 신뢰를 주지 못하는 김민재는 뮌헨 매각 대상으로 떠올랐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김민재는 겨울 이적시장을 앞두고 페네르바체를 비롯한 여러 구단의 관심을 끌었다. 이탈리아 클럽들도 상황을 주시하고 있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이적 가능성이 없다. 김민재는 모든 제안을 거절하고 있으며 적어도 여름까지는 뮌헨에 남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김민재와 뮌헨 계약기간은 2028년까지다"고 언급하면서 김민재 이적설을 일축했는데 첼시 이적설이 계속 언급됐다. 

첼시는 센터백이 필요하다. 누구도 확실한 활약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김민재를 데려오려고 한다. 첼시는 토드 보엘리 구단주가 온 이후 젊은 선수들과 장기 계약을 하는 방향으로 팀을 구성하고 있는 29살 김민재는 첼시 방향성을 생각하면 안 맞을 수 있지만 현재 상황을 생각하면 무조건 필요하다.

'커트오프사이드'는 "김민재는 뮌헨에서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을지 모르지만 풍부한 경험을 갖춘 선수다. 제레미 자케 같은 잠재력 있는 선수를 잠재적 투자로 영입을 할 수 있지만 김민재처럼 검증된 선수도 필요하다. 티아고 실바 대체자가 될 수 있어 보인다"고 했다.

영국 '트리뷰나'는 "콤파니 감독은 지금 수비 로테이션에 만족을 하나 김민재는 항상 선발 출전하지 못해 아쉬움있다. 뮌헨이 김민재를 판다고 하면 나폴리에서 영입을 할 때 투자를 했던 5,000만 유로(약 859억 원) 정도는 회수하려고 할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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