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활동구직수당 지원사업 현수막<제공=사천시>
경남 사천시는 관내 미취업 청년의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사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18세 이상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다.
최종학력은 졸업과 중퇴, 수료자를 포함한다.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는 사천시청 지역경제과를 방문해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미취업 청년 2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 대상자에게는 매월 50만 원씩 4개월간 총 200만 원 구직활동수당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체크카드로 지급된다.
수당은 교육비와 도서구입비, 시험응시료 등 구직활동과 사회진입에 필요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유흥·도박업과 귀금속, 주점 등 구직활동과 무관한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누리집 또는 사천시청 지역경제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천=김정식 기자 hanul300@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