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년 동창리 발사대 지역의 가장 눈에띄는 변화는
새로운 조립동 건설과 남쪽 해안에 건설한 접안시설, 그 둘을 이어주는 터널공사가 눈에 띈다.
김정은이 참관하던 장소도 새롭게 건물이 건설중이고,
기존의 액체엔진 시험 시설에 더해 고체연료 테스트 설비와
미사일 사일로 시설로 보이는 지하 시설도 추가된것으로 알려짐.
마지막 이미지는
해안접안 시설의 나흘전 사진으로
"ㄷ" 형태의 접안 시설의 형태를 추정할수 있다.
"ㄷ" 형태의 폭은
약 10m 내외로 추정되며,
이동식 크레인이 설치되어 발사대에 필요한 각종 자재뿐 아니라
함정 또는 잠수함에 직접 미사일을 장착할수 있는것 아닌가 생각됨.
해당 시설에 대한 내용은 38노스의 자료를 확인함.
위 링크로 접속하면
해당 시설에 대한 주기적인 보고서를 확인할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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