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머니=김병진 기자] 1월 3주차 송파구 부동산 시장에서 잠실동 리센츠가 최고가를 기록했다. 잠실동 리센츠 124.22㎡ 14층 매물이 보증금 18억9천만원에 거래됐다.
같은 날, 신천동 파크리오 144.77㎡ 32층 매물이 보증금 14억원에 신규 계약이 체결됐다.
1월 17일, 가락동 헬리오시티에서는 84.98㎡ 8층 매물이 보증금 13억원에, 84.99㎡ 17층 매물이 보증금 13억원에 각각 신규 계약을 맺었다.
가락동 헬리오시티 84.95㎡ 11층 매물은 보증금 12억8천만원에 거래됐다. 같은 날, 84.99㎡ 11층 매물 또한 보증금 12억원에 계약이 체결됐다.
신천동 파크리오 84.9㎡ 12층 매물은 보증금 11억6천만원에 갱신 계약됐다. 가락동 헬리오시티 84.98㎡ 28층 매물은 보증금 11억5천5백만원에 거래됐다.
또한, 거여동 송파레이크파크호반써밋Ⅱ 110.851㎡ 8층 매물이 보증금 11억3천만원에 신규 계약됐다.
이번 1월 3주차 송파구 부동산 시장에서 다양한 매물이 거래되며 시장의 활기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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