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슈코 경쟁자 온다...에제→게히→글라스너 다음은 팰리스 185경기 56골 주포, "맨유행 강력히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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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슈코 경쟁자 온다...에제→게히→글라스너 다음은 팰리스 185경기 56골 주포, "맨유행 강력히 원해"

인터풋볼 2026-01-24 09:4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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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프리미어 풋볼 
사진=프리미어 풋볼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베냐민 세슈코와 경쟁할 새로운 스트라이커가 올 수 있다.

영국 '풋볼 365'는 24일(이하 한국시간) "크리스탈 팰리스의 스트라이커 장-필립 마테타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을 희망한다. 맨유도 관심이 있다. 마크 게히,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에 이어 마테타도 이번 달에 팰리스를 떠날 수 있으며 유벤투스, 아스톤 빌라와 함께 맨유도 노린다"고 전했다.

맨유는 지난여름 공격진 개편을 시도했다. 마커스 래시포드,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라스무스 호일룬 등을 내보내고 브라이언 음뵈모, 마테우스 쿠냐, 세슈코를 연이어 영입했다. 겨울에도 조슈아 지르크지를 판매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등 변화 시도에 나서고 있다.

마테타를 영입해 최전방을 보강하려고 한다. 프랑스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마테타는 샤토루에서 성장을 했고 리옹을 거쳐 마인츠로 이적했다. 마테타는 2018-19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4경기에 나서 14골을 기록하면서 경쟁력을 알렸다. 2019-20시즌엔 18경기 3골에 그친 마테타는 2020-21시즌 전반기만 뛰고 15경기 7골을 터트렸다.

 

팰리스로 향했다. 팰리스 주포로 성장했는데 활약은 아쉬웠다. 2022-23시즌엔 프리미어리그 29경기에 나서 2골만 기록했다. 2023-24시즌을 기점으로 폭발했다. 리그 35경기에서 16골에 성공했고 2024-25시즌엔 37경기 14골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팰리스의 잉글랜드 FA컵 우승, 커뮤니티 실드 우승에 일조했다. 올 시즌도 22경기에 나서 8골을 올리면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고 프랑스 대표팀에 발탁돼 가치를 높였다.

팰리스는 연이어 이탈자가 발생하고 있다. 시즌 전엔 에베레치 에제가 아스널로 향했고 겨울엔 게히가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했다. 글라스너 감독도 시즌 종료 후 떠날 거라고 알렸는데 과감한 발언으로 인해 조기 경질설이 제기된다.

마테타도 떠나려고 한다. 맨유가 원한다. 세슈코가 있지만 새로운 스트라이커를 영입해 공격에 힘을 더하려고 한다. 마테타가 오면 최전방 옵션이 늘어나 파괴력을 더할 수 있다.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마테타를 노리던 빌라가 타미 아브라함 영입을 눈앞에 두면서 맨유행 가능성이 더 거론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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