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알파카 보고 싶다”…‘놀면 뭐하니?’ 멤버들, 제주 소원 풀이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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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알파카 보고 싶다”…‘놀면 뭐하니?’ 멤버들, 제주 소원 풀이 출동

스포츠동아 2026-01-24 09:08: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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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가 최홍만의 ‘소원 풀이 하루’를 공개한다.

24일 방송은 제주도에서 펼쳐지는 ‘같이 놀 지니’ 편으로 꾸며지며, 멤버들이 소원을 빌면 원하는 대로 같이 놀아주는 ‘지니’가 돼 의뢰인 최홍만의 바람을 들어준다.

제주로 향한 유재석, 하하, 주우재, 김광규, 허경환은 최홍만을 만나 소원을 접수한다. 유재석은 “홍만이가 키가 커서 이런 데 혼자 다니면 엄청 눈에 띄겠어”라며 함께할 하루에 기대감을 드러낸다.

첫 번째 소원은 ‘알파카 만나기’. 멤버들은 알파카 농장을 찾고, 유재석은 알파카에게 친근감을 느끼며 다가간다. 주우재가 카메라로 유재석을 찍자 주변에서는 “재석아!”라는 장난이 이어져 웃음을 자아낸다. 최홍만은 큰 체격과 대비되는 아기자기한 감성으로 알파카와 교감해 멤버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반면 허경환은 알파카의 ‘침 공격’을 받아 현장이 폭소로 뒤집힌다.

이어 최홍만은 자주 찾는 오름을 함께 가고 싶다는 소원을 빌고, 멤버들은 오름 등반에 나선다. “높지 않아 금방 올라간다”는 설명과 달리 숨이 턱까지 차는 코스가 펼쳐지며 “이게 오름이야? 산이지!”라는 탄식이 터져 나온다.

최홍만의 소원을 수행하는 멤버들의 ‘지니’ 활약은 24일 토요일 방송된다.


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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