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범준이 유지태를 찾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3일 방송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다음 주 632회에서 서범준이 유지태를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서범준은 "빵을 좋아한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빵지순례'를 왔다"고 했다.
또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사랑하고 좋아하는 빵을 나눠 줄 생각"이라고 했다.
그는 "너무나 존경하고 감사한 분이 있어 다녀왔다"고 했다.
그 주인공은 유지태였다. 유지태는 "음, 이게"라고 말하며 서범준이 선물한 두쫀쿠를 맛봤다.
유지태는 서범준에게 "10년 뒤에 보자고 했는데 깊이 있는 배우가 됐으면 좋을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힘든 일 있으면 언제든지 찾아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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