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커오 나왔다길래
룰루랄라 업그타랑 같이 먹으려고 매장 갔음 ㅇㅇ
키오스크에서 주문하려는데
업그타가 아무리 찾아도 안 나오는거임….
본직아
KFC의 심장 = 그레이비 들어간 버거를 단종시키는건
진짜 좀 아니지 않냐?
그래서 빡쳐서
내가 직접 만들어 먹은 업그타 조합 알려줌
1. 징거버거 세트 주문
- 치즈추가
- 브리오쉬번 교환
- 사이드는 매쉬&그레이비로 교환
(카운터 가서 양상추 빼달라고 하면 됨)
- 해쉬브라운 추가
2. 난 촉촉한거 좋아해서 그레이비 소스도 하나 추가함
3. 치킨이랑 아래빵 사이에 그레이비소스 듬뿍 발라주고
4. 매쉬&그레이비는 숟가락으로 푹 퍼서 패티 위에 발라줌
5. 그 위에 해쉬브라운 올려주고
6. 그레이비소스 한 숟가락 더 얹은 다음
7. 마요네즈 잘 발린 브리오쉬번 뚜껑 덮어주면
완 to the 성!!!!!
하.....
역시 이 맛이지...
매쉬가 더 뜨끈한 느낌이라 그런지 더 맛있고
페퍼마요가 아니고 마요네즈라서 맛이 더 녹진해진 느낌임
다음엔 다리살필렛으로도 한번 도전해볼 생각
업그타 단종시킨 놈들
이건 꼭 반성해라 진짜...
아! 더커오에 남은 매쉬 넣어도 존맛
요약
대존맛 업그타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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