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23일(현지 시간)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만나 양국 관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총리실이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밴스 부통령과 회담을 진행했다.
김 총리는 전날 워싱턴DC에 도착해 방미 일정을 소화중이다. 한국 국무총리가 미국을 단독 방문한 것은 40여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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