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지난 23일 오후 7시 1분께 강원 춘천시 동내면의 한 기도원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다.
당시 기도원에 있던 A(87)씨가 이 불로 우측 팔에 1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불은 건물 130㎡를 모두 태워 3천만원 상당(소방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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