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영미가 성형 시술에 만족한 근황을 공개했다.
윤영미는 22일 자신의 계정에 "3년 전과 현재. 안면거상 두 달째. 점점 자연스러워진다. ㅎ 특히 목거상이 만족스럽다. (눈도 끌어올렸음)"이라며 "두 사진 다 풀메이크업 한건데 다이어트 효과도 큰 듯"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3년 전과 최근 촬영한 모습을 비교한 사진을 공개했다. 예전보다 훨씬 젊어 보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윤영미는 지난달 자신의 계정을 통해 안면·목 거상과 함께 다이어트를 한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올봄 몸무게가 60kg 육박에 얼굴이 몸 푼 여자같이 푸석푸석. 얼굴은 탄력 없이 늘어지고, 목주름은 닭목같이 짜글짜글"이라며 "인생이 너무 우울하고 무기력했다. 이렇게 살 순 없다. 무섭게 다이어트 돌입, 6개월 만에 9kg 감량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1985년 춘천 MBC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 활동을 시작한 윤영미는 1991년부터 2010년까지 SBS 아나운서로 근무했으며, 결혼 후 1997년생과 1998년생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윤영미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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