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도 못한 이적 성사 직전...리버풀 363경기, 전설의 레프트백 토트넘 이적 임박! HERE WE GO 기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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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도 못한 이적 성사 직전...리버풀 363경기, 전설의 레프트백 토트넘 이적 임박! HERE WE GO 기자 확인

인터풋볼 2026-01-24 05:23: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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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프리미어 풋볼
사진=프리미어 풋볼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앤디 로버트슨이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을 수도 있다는 소식이다.

'HERE WE GO' 기자로 유명한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3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로버트슨 영입을 위해 리버풀에 공식 제안을 보냈다. 로버트슨은 리버풀에서 챕터가 끝이 났고 토트넘 이적을 위해 협상을 진행할 것이다"고 전했다.

스코틀랜드 레프트백 로버트슨은 셀틱 유스 출신인데 퀸즈 파크 FC에서 프로 데뷔를 했다. 던디 유나이티드를 거쳐 헐 시티로 갔다. 헐 시티에서 공격성과 기동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2017년 리버풀로 향했는데 기대감이 높지 않았다. 로테이션 자원으로 구분됐는데 위르겐 클롭 감독은 선발로 기용했다.

로버트슨은 리버풀 역대 레프트백 중 하나로 평가될 활약을 했다. 클롭 감독의 전술에 딱 맞는 유형이었고 높은 공수 영향력과 미친 활동량과 체력으로 찬사를 받았다. 리버풀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 2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1회, 잉글랜드 FA컵 우승 1회, 잉글리시 풋볼리그컵(EFL컵) 우승 2회 등 클럽에서 들어올릴 수 있는 트로피를 모두 획득했다.

개인 수상도 화려하다. UEFA 올해의 팀, UCL 올해의 팀,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 올해의 팀에도 이름을 올렸다. 리버풀 공식전 363경기를 뛰고 12골 68도움을 기록했다. 프리미어리그에서만 60도움을 기록하면서 역사에 남을 레프트백으로 평가된다. 

최근 밀로스 케르케즈에 밀려 백업 옵션이다. 셀틱 이적설 등 리버풀을 9년 만에 떠나 새로운 도전을 할 거란 소식이 전해졌다. 놀랍게도 토트넘과 연결되고 있다. 토트넘은 레프트백 고민이 있다. 데스티니 우되가 부상, 부진으로 인해 힘을 못 싣고 제드 스펜스도 아쉬운 모습을 보인 가운데 벤 데이비스가 부상을 당해 사실상 시즌 아웃이다.

사진=365스코어 
사진=365스코어 

레프트백을 찾고 있다. 브라질 19살 레프트백 소우자를 영입한 이유다. 코너 갤러거에 이어 토트넘 겨울 이적시장 2호 오피셜인 소우자는 "토트넘 같은 큰 클럽에 합류하게 돼 정말 기쁘다. 프리미어리그를 보면서 자랐기에 프리미어리그에 오는 건 내게 꿈이었다. 하루빨리 시작하고 싶다. 이번 이적은 내게 있어 큰 발걸음이다. 브라질에서 보낸 경험과는 다를 것이다. 이 팀의 스쿼드 일원이 되는 것이 정말 기대가 된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토트넘은 소우자에 이어 로버트슨을 영입하려고 한다. 토트넘에 이적할 경우, 겨울 이적시장에서 가장 놀라운 이적 중 하나로 꼽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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