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한별이 여유로운 일상을 즐겼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23일 소셜미디어에 "정보석 선배님 카페라고 하던데 시그니처 커피도 빵도 맛있었다 다섯 시간의 수다도 모자랐던 날"이란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박한별은 커피를 마셨다.
그는 캐주얼룩을 소화했다.
박한별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그는 밝게 웃었다.
한편 박한별은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카르마'에 출연한다.
그는 지난 2017년 유인석 전(前)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으나 2019년 남편이 이른바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며 논란이 됐다. 남편은 그룹 빅뱅 출신 승리와 2015~2016년 외국인 투자자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 받았다. 이에 박한별은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할 때'(2019) 이후 활동을 중단해 제주도로 내려가 카페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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