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두 딸이 병원에서 링거 맞는 모습을 공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23일 소셜미디어에 "몇 살 돼야 편해지냐고 물었던 우리 아기 엄마들 우리 눈 감을 때래요 참고하시라고"란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엔 이지혜 딸이 누워서 링거을 맞고 있다.
이지혜는 "쌍 링거"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와 결혼해 두 딸을 얻었다.
그는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로 팬과 소통 중이다.
이지혜는 1998년 샵으로 데뷔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