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 감독 "AG 금메달 목표로 최선 다하겠다"… U-23 아시안컵 3·4위전서 필승 각오→"베트남전 꼭 승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민성 감독 "AG 금메달 목표로 최선 다하겠다"… U-23 아시안컵 3·4위전서 필승 각오→"베트남전 꼭 승리"

엑스포츠뉴스 2026-01-24 00:01:50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이 이민성 감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금메달을 위해 유종의 미를 거두고자 한다.

이민성호는 24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베트남과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3·4위전을 치른다.

한국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1승1무1패를 거둬 C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8강에서 호주를 2-1로 꺾었지만, 준결승에서 일본과의 한일전 준결승에서 0-1로 패해 2020년 대회 이후 6년 만의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대회에서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U-23 대표팀을 상대한다. 김상식 감독은 2018년 박항서 감독 시절 이후 8년 만에 대회 준결승에 진출했지만, 준결승에서 중국에 0-3으로 완패해 한국과 3·4위전을 치르게 됐다.



경기에 앞서 이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좋은 경험일 수 있지만 선수들이 가진 기량을 다 보여주지 못한 부분이 아쉽다"라며 대회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좋은 경험이 될 거라 생각한다"라며 "좀 더 보완할 점을 잘 보완해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

베트남에 대해선 "베트남이 상당히 조직적으로 잘 갖춰진 팀이기에, 이를 허물기 위해 위치 변경이나 시스템적으로 변화를 주면서 상대 배후 침투 등을 통해 꼭 승리하도록 하겠다"라며 각오를 드러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 연합뉴스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