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배우 배나라가 집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나라가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배나라는 6년 넘게 살고 있다는 원룸을 공개했다. 원룸이지만 공간을 잘 활용한 상태였다.
배나라는 현재 살고 있는 집에 대해 "좋은 일들이 많이 생겨서 추억이 많은 공간이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배나라는 벽을 이용한 인테리어를 보여주면서 "있을 거 다 있는 집이다. 쓸데 없는 물건은 없다"고 전했다.
배나라는 특히 조명등도 직접 달고 화장실 철문도 손수 페인트칠을 했다고 말했다.
배나라는 "집주인 분이 잘 해놓고 산다고 너무 좋아하셨다"며 자신이 직접 꾸민 집을 만족스러워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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