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119 긴급구조→입원 “열 39.4도까지 올라…너무 무서웠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지혜, 119 긴급구조→입원 “열 39.4도까지 올라…너무 무서웠다”

일간스포츠 2026-01-23 22:57:02 신고

3줄요약
가수 이지혜가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열린 E채널 신규 예능 '놀던언니'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놀던언니'는 마이크 하나로 대한민국을 휘어잡았던 언니들 5인방이 뭉친 노필터 버라이어티 예능.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3.11.28/
방송인 이지혜가 두 딸의 입원 소식을 전했다.

이지혜는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주말이 시작됐다. 요즘엔 주말 시작 전에 바짝 긴장된다. 첫째는 초등학생이고 둘째는 6세라 좀 수월해졌나 싶은데도 수발이 끝나지 않는다”며 “독감이 또 유행이다. 안 걸리면 좋은데 전염병은 다 걸려야 끝나나보다”라고 적었다.

이어 “왜 그렇게 ‘엄마’란 단어가 뭉클하고 울컥하는지 아이들 키우면서 더 실감하게 된다. 체력이 점점 딸리는 나이가 되어가니 더 그런 것 같다. 운동 부족인가 싶다가도 틈만 나면 자고 싶다”면서 “모르겠다. 그냥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이지혜 SNS
이지혜는 이와 함께 병원에 입원 중인 두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열이 39.4도까지 오르고 너무 힘들어서 나도 무서웠다. (119에) 24시간 병원 요청을 했다. 심지어 (딸) 둘 다 증상이 같다”면서 “숙주는 와니(남편)였다. B형 독감 걸려서 푹 쉬게 해줬더니 결국 가족들에게 다 전파하고 본인은 멀쩡해졌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사진=이지혜 SNS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 딸 태리와 엘리를 품에 안았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