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신문 강지혜 기자】미술재료 전문 메이커 알파색채(주)(대표 전규림)는 경기 고양시 킨텍스(코엑스)에서 열린 ‘월드아트페스타 2026’에서 배우 겸 서양화가 윤송아와 함께 아트 컬래버레이션 시연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월드아트페스타 2026’은 18개국 해외 작가와 국내 유명 작가 등 500여 명, 13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한 대규모 행사로, 알파색채는 이번 행사에서 자사 전문 미술 재료를 선보이며 관람객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시연에서 윤송아 작가는 알파색채의 신제품 알파헤비바디(고점도) 아크릴 물감을 활용한 현장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윤 작가는 홍익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한 뒤 배우이자 미술작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날신제품을 직접 사용해 작품을 완성했다.
윤 작가는 시연 후 “알파 고점도 아크릴 컬러는 발색이 뛰어나다”며 “유화 특유의 입체적인 질감을 구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표면에 활용할 수 있는 점이 인상적이었다”고 평가했다.
알파색채 관계자는 “전문 미술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제품의 완성도와 현장 활용성을 직접 보여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전시와 행사를 통해 전문 미술 재료의 경쟁력을 알리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투데이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