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시드니·미야자키서 2026 전지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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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 시드니·미야자키서 2026 전지훈련

한스경제 2026-01-23 20:29: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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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시즌 두산 1군 전지훈련 명단. /두산 베어스 제공
2026시즌 두산 1군 전지훈련 명단. /두산 베어스 제공

| 한스경제=신희재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해외 전지훈련을 통해 새 시즌 준비에 돌입한다.

두산은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1차 전지훈련지인 호주 시드니로 출국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스프링캠프는 두산의 2026시즌 슬로건 '타임 투 무브 온(지금부터 다시)'의 시작점이다. 두산 코치진과 프런트는 19일 워크숍을 통해 캠프부터 시작될 변화의 방향성과 훈련 방식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변화의 첫걸음인 이번 스프링캠프에는 김원형 감독을 포함한 코치진 12명과 선수단 45명 등 총 57명이 참가한다. 투수 22명, 포수 4명, 내야수 10명, 외야수 9명으로 구성된 선수단에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국가대표 소집 일정을 소화한 투수 곽빈, 김택연과 함께 지난해 12월 전역한 포수 윤준호도 이름을 올렸다. 신인 중에서는 1라운더 외야수 김주오와 2라운더 투수 최주형, 3라운더 투수 서준오가 참가한다.

1차 전지훈련은 25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호주 시드니 블랙타운 야구장에서 진행한다. 선수단은 이곳에서 체력 강화와 기본기 연마 등을 통해 컨디션을 끌어올려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후 22일부터는 일본 미야자키에서 2차 전지훈련에 나선다. 이곳에서는 '미야자키 구춘 대회' 참가를 포함해 총 7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린다. 선수단은 모든 일정을 마친 후 3월 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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