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멘토'였던 신평 "서울교육감 출마…단, 보수단일 후보 추대되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윤석열 멘토'였던 신평 "서울교육감 출마…단, 보수단일 후보 추대되면"

프레시안 2026-01-23 19:11:31 신고

3줄요약

한때 '윤석열의 멘토'로 알려졌던 신평 변호사가 서울시교육감 선거 출마 의사를 밝혔다.

<뉴스1>에 따르면 신 변호사는 23일 이 매체와 인터뷰에서 "최근 서울시교육감 출마 권유를 받았다"며 "보수진영 단일화 기구를 통해 최종 후보로 추대되면 기꺼이 나설 생각"이라고 말했다.

신 변호사는 "현재 서울시교육감 선거전에서는 눈에 확 띄는 추세는 보이지 않기 때문에 제가 들어가서 활기를 불어넣는 것 자체가 상당히 도움이 될 것"이라며 "보수진영 단일 후보로 추대되면 서울시교육감 선거에 나서는 것이고 그렇지 않더라도 보수 후보의 단일화와 승리를 위해 불쏘시개가 되려고 한다"고 말했다.

다만 신 변호사는 오는 2월 3일부터 예정된 예비후보 등록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며 '보수 진영 단일 후보'로 추대될 경우 후보자 등록을 하겠다고 했다.

신 변호사는 전날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보수진영 수도권 교육감 단일화 기구 '서울·경기·인천 좋은교육감후보추대시민회의' 출범식에 참석한 바 있다.

신 변호사는 2021년 대선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멘토'로 알려지면서 유명세를 탔다. 윤 전 대통령과 김건희 전 코바나 대표가 신 변호사의 조언을 참고했다는 사실도 알려졌다. 윤 전 대통령이 탄핵된 후에는 김건희 전 대표를 면회하기도 했다.

▲ⓒ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