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현장] '김영현·박정웅·표승빈' 정관장 유도훈 감독이 꼽은 키 플레이어 "최선 다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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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 현장] '김영현·박정웅·표승빈' 정관장 유도훈 감독이 꼽은 키 플레이어 "최선 다해줘서 고마워"

STN스포츠 2026-01-23 18:45: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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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정관장 유도훈 감독. /사진=KBL
안양정관장 유도훈 감독. /사진=KBL

[STN뉴스=안양] 강의택 기자┃안양정관장 유도훈 감독이 선수단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정관장은 23일 오후 7시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고양소노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현재 2위에 올라있는 정관장은 3연승에 도전한다. 대구한국가스공사와 수원KT를 상대로 승리를 따내며 쾌조의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선두 창원LG(22승 10패)와의 격차를 좁힐 절호의 기회다.

이번 시즌 소노를 상대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정관장이다. 앞선 세 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를 따냈다. 특히 직전 맞대결에서는 팀의 ‘주포’ 오브라이언트가 무릎 부상으로 이탈했지만, 박지훈과 변준형이 각각 19점과 18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챙겼다.

경기 전 유도훈 감독은 "소노가 공격 흐름을 잘 타면 승률이 굉장히 좋다. 볼 없을 때 흐름을 끊는 수비가 중요할 것 같다. 외곽 슛을 많이 시도하는 팀이기 때문에 미들 라인 리바운드도 선수들한테 강조했다"고 계획을 밝혔다.

이어 "소노는 이정현, 캠바오, 나이트의 삼각 편대가 상당히 좋은데 우리 선수들이 맞대결 때 수비를 잘 해준 것 같다"며 "오브라이언트가 소노 상대로 약했는데, 오늘 슛 성공률이 잘 나오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정관장의 주축 가드인 변준형은 지난 11일 원주DB전에서 왼발 발등 부상을 당하며 전력에서 이탈했다.

이에 유도훈 감독은 "변준형은 아직 재활 중이다. 이번 달 안에는 복귀가 어렵다. 통증은 많이 사라졌고, 무게를 싣는 훈련을 조금씩 하고 있다"며 "이번 달 안에는 복귀가 어렵다"고 설명했다.

유도훈 감독은 선수단에 고마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오늘은 김영현과 박정웅, 표승빈이 팀에 얼마나 도움이 되느냐가 중요할 것 같다"며 "눈에 안 보이는 공헌도가 많은 선수들이다.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고 있어서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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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뉴스=강의택 기자 sport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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