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안선영이 자녀 교육과 관련한 소신 발언을 건넸다.
21일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에서는 '(더 늦기전에 보세요!!)인생의 쓴맛 단맛 다 본 언니의 뼈 때리는 현실 조언'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안선영은 2, 30대 구독자들에게 데뷔 26년, 50대 연륜을 내세워 조언을 건네는 시간을 가졌다.
안선영은 '네트워킹 관리'를 중요한 점으로 꼽으며 "제가 연락, 챙기는 걸 되게 잘한다. 왜냐하면 저는 화장품 방문 판매로 애 하나 키워서 근근히 4년제 보낸 가난한 과부의 딸로 평생 살았기 때문에 저는 가난한 게 얼마나 어렵고 힘든지 잘 알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어 안산영은 "사람을 돈으로 보라는 게 아니다. 내가 성공으로 가기 위해서는 운도 있어야 되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이 운과 준비가 되어 있을 때 이걸 연결해 주는 게 좋은 네트워크다"라고 설명했다.
안선영은 "왜 우리가 명문대 보내려고 집 전세금 빼서 대치동 돌리고, 좋은 대학 보내려고 하냐. 거기서 좋은 양질의 네트워크, 한 번 걸러진 사람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안선영은 "'네트워킹'이라고 얘기하는 게, 제가 가난하고 힘들고 찌질했을 때는 네트워크가 하나도 없었다. 이게 조금씩 생겼을 때 얼마나 소중한 가치를 가지는지 알기 때문에 굉장히 연락을 열심히 한다"고 밝혔다.
한편, 안선영은 아이스하키를 하는 아들을 위해 캐나다로 이주했으며, 사업차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고 있다.
남편과의 이혼설에 대해서는 "이미 몇 년 전부터 부부로는 합이 안 맞아 같이 안 다니지만 아이 부모로는 손발이 잘 맞아 아이를 위해 '따로 또 같이' 각각의 삶에 맞추어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유튜브 '이게 바로 안선영'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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