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 핑크빛 골프웨어 입고 “치킨은 못 참지!”… ‘인간 벚꽃’ 등판에 팬들 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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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핑크빛 골프웨어 입고 “치킨은 못 참지!”… ‘인간 벚꽃’ 등판에 팬들 심쿵

스타패션 2026-01-23 17:58: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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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모델로 변신한 윤이나 | 필드 밖에서도 숨길 수 없는 ‘모델 포스’와 상큼 미소 /사진=윤이나 인스타그램
BBQ 모델로 변신한 윤이나 | 필드 밖에서도 숨길 수 없는 ‘모델 포스’와 상큼 미소 /사진=윤이나 인스타그램

최근 US오픈 현장에서 블랙 골프웨어로 ‘엘레강스 끝판왕’의 면모를 보여주며 전 세계를 매료시켰던 윤이나가 이번에는 맛있는 근황을 전하며 팬들을 미소 짓게 했다. 당시 세련된 백뷰 스타일링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녀는, 이번엔 필드가 아닌 치킨 매장 앞에서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뿜어내며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치킨은 못 참지!” 핑크빛 골프웨어로 뽐낸 상큼한 비주얼

매장 유리창 앞에서 익살스럽게 치킨을 가리키는 윤이나의 모습은 영락없는 20대 소녀의 싱그러움을 담고 있다. 몸에 밀착되는 핑크색 테일러메이드 상의는 그녀의 슬림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더욱 강조하며, ‘인간 벚꽃’ 같은 화사함을 자아낸다. 팬들은 “치킨보다 윤이나 비주얼에 더 눈이 간다”, “이게 바로 진정한 치느님 영접 포즈”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윤홍근 회장과 만난 윤이나 | 비거리 비결은 혹시 황금올리브? 든든한 지원군과의 한때 /사진=윤이나 인스타그램
윤홍근 회장과 만난 윤이나 | 비거리 비결은 혹시 황금올리브? 든든한 지원군과의 한때 /사진=윤이나 인스타그램

회장님과 나란히 ‘V’… 든든한 황금빛 지원군 얻은 승부사

윤이나는 제너시스BBQ 그룹 윤홍근 회장과의 만남에서 정중하면서도 세련된 ‘오피스 룩’으로 격식 있는 자리에 맞는 품격을 보여주었다. 필드 위를 누비던 골프화 대신 선택한 세련된 윙팁 슈즈는 그녀의 패션 감각이 장소를 가리지 않음을 증명한다. “황금올리브 더 먹고 힘내겠다”는 그녀의 위트 있는 다짐에서 이번 시즌 필드를 평정하겠다는 강한 자신감이 느껴진다.

비거리의 비결은 ‘1인 1닭’? 팬들 응원에 응답하는 소통의 여왕

그녀의 SNS에 올라온 진심 어린 감사 인사와 ‘치킨 사랑’ 고백은 팬들 사이에서 소탈한 매력으로 다가오고 있다.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로 유명한 프로 선수지만, 때로는 대중적인 메뉴로 기운을 내겠다는 솔직한 모습이 대중과의 심리적 거리를 좁히고 있는 것. 2026년, ‘치킨 파워’를 장전한 윤이나의 드라이버 샷이 얼마나 더 멀리 뻗어 나갈지 전 세계 골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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