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선이 하이 주얼리 하우스 그라프(GRAFF)와 함께한 노블레스 화보를 통해 변함없는 우아함과 압도적인 존재감을 선보였다. 최근 공개된 화보는 김희선 고유의 아름다움과 그라프만의 주얼리 예술성이 만나 완성된 작품으로, 대중에게 깊은 여운을 안긴다. 그는 절제된 스타일링 속에서도 강렬한 광채를 발하는 주얼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한층 더 빛나는 아우라를 자랑했다.
세월을 초월한 비주얼과 주얼리의 황홀한 조화
김희선은 이번 화보에서 그라프의 대표 하이 주얼리 컬렉션인 ‘틸다의 보우 컬렉션’, ‘버터플라이 컬렉션’, ‘아이콘 컬렉션’을 착용하며 성숙한 아름다움과 세련된 카리스마를 동시에 발산한다. 특히 그의 손끝에서 우아하게 빛나는 ‘아이콘 링’은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찰나의 광채를 담아내며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매력을 드러낸다. 매혹적인 다이아몬드 광채는 김희선이라는 이름이 지닌 불변의 아름다움과 완벽하게 어우러진다.
그라프 주얼리가 선사하는 독보적 품격
틸다의 보우 컬렉션은 그라프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정교하게 완성된 아이코닉 컬렉션으로, 찬란하게 반짝이는 보우 모티브가 특징이다. 함께 착용한 버터플라이 컬렉션은 섬세한 장인정신이 돋보이며, 파베 세팅 다이아몬드로 완성된 나비 날개가 생동감 넘치는 아름다움을 표현한다. 또한 아이콘 컬렉션은 순수한 본질에 집중해 찬란한 광채를 완성해온 하우스의 정수를 담아내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하이 주얼리의 가치와 철학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김희선은 이러한 주얼리의 본질적인 매력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내는 품격 있는 뮤즈로 활약한다.
대중이 사랑하는 아이콘의 변치 않는 매력
이번 화보를 통해 김희선은 ‘변함없는 우아함’과 ‘압도적인 존재감’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그의 고혹적인 분위기와 그라프 주얼리의 강렬한 빛이 만나 완성된 독보적인 비주얼은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다. 시간을 거스르는 듯한 김희선의 아름다움은 그라프 하이 주얼리의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그의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한다. 그의 빛나는 근황은 노블레스 코리아 인스타그램과 노블레스 2월호 매거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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