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추성훈과 에드워드 리 셰프가 뉴욕에서 공감대를 형성했다.
지난 22일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는 '뉴요커 에드워드 리 셰프와 함께하는 뉴욕 먹방 한 바퀴(ft.뉴욕 스테이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추성훈은 뉴욕에서 에드워드 리 셰프와 재회했다. 그는 "그 전에 우리가 정글에 가서 다른 방송('셰프와 사냥꾼') 찍으면서 만나서 2~3주 정도 계속 있었다. 다른 친구들도 있었는데, 열심히 했다"고 에드워드 리와의 인연을 언급했다.
뉴욕의 맛집을 찾아가기 위해 길을 나선 후 에드워드 리는 자신의 고향이 뉴욕이라면서 "여기서 자랐다. 29살에 뉴욕을 떠났다. 그래서 이곳이 제 집"이라고 전했다.
최근 SNS 계정을 통해 한글 자필 편지를 쓴 것이 화제가 된 것에 대해서 추성훈이 감탄하자 그는 "너무 걱정했는데, 다 제가 쓴 거다. 근데 3주일 걸렸다. 조그만 편지인데 3주일 고생했다"고 고백했다.
추성훈은 뉴욕에 어머니와 함께 왔다고 말하면서 "4일 정도 됐는데, 오늘은 다른 데 들렀다가 오신다. 오드리 헵번이 나온 '티파니에서 아침을'에 나온 거기를 갔다. 엄마가 그거 때문에 여길 왔다. 엄마가 죽기 전에 뉴욕 한 번 오고 싶다고 하셨다"고 방문 목적을 언급했다.
이에 에드워드 리가 "좋은 아들이다"라고 말했고, 추성훈은 "근데 계속 있어야 하니까 너무 힘들더라"고 토로했다.
그러자 에드워드 리는 "사실 우리 어머니도 여기 계신다. 그런데 이번에 연락 안 했다. '한국에 있어요. 다음에 봐요~' 했다"고 웃었고, 추성훈도 "똑같다"고 공감했다.
사진= 추성훈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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