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태진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 숨겨진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1월 23일 방송에서는 그의 뛰어난 요리 실력과 함께 모두를 놀라게 할 ‘손태진기명기’ 기술이 공개된다. 손태진은 오랜 해외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쌓은 글로벌 꿀맛 레시피를 선보이며 ‘1등 가수’에서 ‘1등 셰프’로서의 가능성도 보여준다.
무중력 마법? 숨겨진 ‘손태진기명기’ 기술
요리에 집중하던 손태진은 음식이 익는 시간을 활용해 카메라를 향해 “재밌는 거 보여드릴까요?”라며 호기심을 자아낸다. 곧 휴대전화를 꺼내 집중한 표정으로 잠시 만지작거리더니, 휴대전화 모서리로 기기를 완벽하게 세워 현장에 있던 ‘편스토랑’ 식구들을 놀라게 한다. 이어 제작진의 휴대전화까지 여러 대를 나란히 세우는 모습은 감탄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낸다. 손태진은 평소 어떤 물건이든 균형을 잡아 세우는 것을 취미이자 특기라고 밝혀, 그의 독보적인 손기술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였다.
글로벌 레시피 대방출, 그리고 ‘특별한 손님’의 정체
손태진은 이번 방송에서 오랜 해외 생활을 통해 현지 친구들에게 직접 배운 레시피를 아낌없이 공개한다. 프랑스 친구에게 배운 후추 스테이크, 이탈리아 친구에게 배운 정통 계란 카르보나라 등 근사하면서도 간단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글로벌 요리들을 선보인다. 특히 이 요리들은 그가 ‘특별한 사람’을 위해 직접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과연 손태진의 정성 가득한 요리를 맛볼 행운의 손님이 누구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만능 재주꾼의 면모, ‘편스토랑’ 스튜디오 초토화
VCR을 지켜보던 ‘편스토랑’ 출연진들은 손태진의 독보적인 손기술에 연신 감탄사를 쏟아낸다. 특히 스튜디오에서는 손태진을 따라 휴대전화를 세우려는 진풍경이 펼쳐지며 모두가 앞다퉈 도전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노래, 외국어 능력에 이어 섬세한 손기술까지 겸비한 손태진의 다재다능한 면모는 현장은 물론 시청자들에게도 큰 웃음과 놀라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등 가수’ 손태진이 보여줄 반전 매력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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