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가 오는 1월 24일, 최홍만의 소원 성취를 위해 제주도를 찾은 유재석과 김광규의 특별한 미션을 선보인다. 이들은 최홍만이 간절히 원하던 인기 디저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맛보기 위해 평소 웨이팅을 극도로 꺼리던 유재석까지 나서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제작진의 질문에 '두쫀쿠' 경험을 자랑하며 발끈하는 모습은 이들의 남다른 열정을 짐작하게 한다.
'웨이팅 싫어맨' 유재석, 반전의 '줄 서는 모습' 포착
'유느님'으로 불리는 유재석이 평소 웨이팅을 기피하는 것으로 알려졌음에도 이번 방송에서는 최홍만을 위해 '두쫀쿠' 웨이팅 대열에 합류하는 의외의 모습을 보여준다. 공개된 사진 속 유재석은 시민들과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며 기다리는 등 평소의 친근한 매력을 발산한다. 특히 웨이팅 중인 어린이가 유재석을 보고 꿈인지 생시인지 모를 귀여운 반응을 보여 훈훈한 분위기를 더한다. 이처럼 희귀한 유재석의 웨이팅 현장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궁금증을 선사한다.
최홍만 소원 성취 프로젝트, 제주도 '두쫀쿠' 대란 현장
'놀면 뭐하니?' 멤버들은 최홍만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두쫀쿠' 먹기를 위해 제주도로 향한다.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두쫀쿠'를 맛보기 위한 유재석과 김광규의 여정은 만만치 않다. 가게 오픈 시간 전부터 길게 늘어선 웨이팅 줄을 발견한 두 사람은 조급함을 감추지 못하며 헐레벌떡 달려간다. 최홍만을 위한 두 사람의 헌신적인 노력과 고군분투가 프로그램의 재미를 한층 더 끌어올린다.
'초코볼'로 변한 '두쫀쿠', 최홍만X유재석X김광규의 특급 케미
드디어 손에 넣은 '두쫀쿠'는 최홍만의 커다란 손에 쥐어지자 마치 '초코볼'처럼 작아지는 코믹한 비주얼을 선보이며 시선을 강탈한다. 이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예고하며, 유재석과 김광규가 고생 끝에 얻어낸 '두쫀쿠'를 맛보는 최홍만의 감격스러운 먹방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멤버들 간의 따뜻한 우정과 유쾌한 케미스트리가 어우러져 시청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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