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 온라인 커뮤니티
가수 KCM의 9세 연하 아내가 공개됐습니다.
KCM, 9세 연하 아내 공개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23일 유튜브 채널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에는 '처음 꺼내는 이야기, KCM의 가족을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영상에는 '슈돌' 새 가족으로 합류한 KCM 가족의 일상이 담겼습니다.
특히 방송 최초로 얼굴이 공개된 그의 아내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KCM의 아내는 그룹 뉴진스 민지를 닮은 청순한 미모를 뽐냈습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통해 KCM의 아내를 본 MC 김종민은 "너무 미인이시다", "뉴진스 민지를 닮았다", "KCM은 대체 무슨 복이냐"며 감탄하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KCM, 아내 누구?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KCM은 아내에 대해서 "일본과 한국의 이중국적자였고 한국으로 귀화했다, 친구의 친척 동생이었고 우연히 봤는데 너무 예뻐서 첫눈에 반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KCM은 아내와 특별한 접점이 있었다며"장모님이 일본에서 한국 TV 볼 때 제가 나왔는데 아내에게 '너는 저런 남자 만나야 해'라고 말하셨다더라, 그래서 아내가 저를 처음 봤을 때 이상하지 않고 호감 있게 생각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영상 속 KCM은 직접 두 딸을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KCM은 "첫째는 2012년생으로 중학교 1학년(14세)이고, 둘째는 2022년생(4세)이다. (둘째 딸) 서연이는 아들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천방지축"이라고 말했습니다.
KCM, 셋째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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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KCM은 지난해 3월 뒤늦게 아내와 두 딸의 존재를 알려 화제가 됐던 바 있습니다.
첫째는 2012년생, 둘째는 2022년생인데 13년 동안 딸이 있다는 사실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그는 "경제적으로 되게 힘들었다. 저의 빚이 가족들에게 부담이 되니 깨끗한 상태에서 떳떳하게 결혼을 하고 싶었는데 오히려 상황이 더 안 좋아졌다"며 "2021년에 빚을 다 청산했고 그때 혼인신고를 하러 갔다"고 설명했습니다.
결혼식을 계획하고 가족의 존재를 정식으로 알리려 했지만 코로나19로 결혼식이 연기됐고 둘째가 태어났습니다.
KCM은 "첫째를 못 알렸는데 둘째 소식을 알리는 게 좀 그랬었다"며 "기사 나기 전날 밤에 중학생 1학년 첫째 딸이 오더니 '난 지금 얘기 안 해도 괜찮아' 하더라. 자는 내내 그 모습이 떠올라서 말할 용기가 더 생겼었다"고 했습니다.
지난해 7월에는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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