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의 평가단장 이연복, MC 붐, 그리고 비타민 MC 오마이걸 효정이 실제 출시 메뉴의 반응을 점검하기 위해 1,500인분 점심 배식에 나섰다. 을지로 모 대기업 구내식당에서 진행된 이번 현장 점검은 단순한 배식을 넘어 뜻밖의 스타 깜짝 등장과 열광적인 팬들의 반응으로 한 편의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뜨거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팬심' 사로잡은 오마이걸 효정의 '배식 팬미팅'
이날 구내식당을 찾은 직장인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은 주인공은 다름 아닌 오마이걸 효정이었다. 효정의 배식 코너에는 사진 촬영과 사인 요청이 끊임없이 이어지며 마치 팬미팅 현장을 연상케 했다. 바쁜 배식 중에도 효정은 시종일관 환한 미소와 다정한 팬서비스를 잊지 않아 현장에 훈훈함을 더했다. 이 열기는 효정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1500인분 점심 배식 도전! 황가람 깜짝 라이브로 '콘서트장' 변신
‘편스토랑’ 3인방은 1,500인분이라는 엄청난 양의 급식 배식에 도전하며 긴장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지난해 히트곡 ‘나는 반딧불’의 주인공 가수 황가람이 깜짝 등장해 고품격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구내식당이 라이브 공연장으로 변모하자 직장인들은 일제히 수저를 내려놓고 떼창을 펼치는 장관을 연출했다. 황가람의 열정적인 무대는 식사 시간을 넘어선 감동을 선사했으며, 또 다른 스타의 깜짝 무대도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편스토랑'의 진정성 담은 현장 점검, 뜨거운 관심 입증
이번 대규모 배식 도전은 ‘편스토랑’ 우승 메뉴를 급식으로 시범 운영하며 대중의 ‘냉정한’ 평가를 직접 듣고자 하는 프로그램의 진정성을 보여준다. 호텔 스카이라운지급 남산뷰와 프리미엄 뷔페를 갖춘 구내식당의 놀라운 스케일과 더불어, 이연복 셰프와 붐의 유쾌한 호흡, 그리고 효정의 에너지가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편스토랑’ 3인방과 깜짝 게스트들의 활약, 그리고 직장인들의 생생한 반응은 1월 23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KBS 2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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