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유병재와 배우 안유정이 2026년 새해를 맞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2026년 1월 22일 안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AI 알고리즘 전설 서린이"라는 문구와 함께 숏폼 드라마 '다시 빛나는 인생' 촬영 현장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습니다. 게시물 속 안유정은 카메라 앞에서 타자를 치며 업무에 몰두하는 모습, 책을 손에 들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장면 등 다채로운 연기 모습을 담았습니다. 특히 흠 하나 없는 맑은 피부와 선명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해당 게시물에는 남자친구 유병재가 '좋아요'를 눌러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두 사람의 달콤한 관계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이는 공개 열애를 선언한 이후에도 서로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는 모습으로 해석됩니다.
유병재 안유정 열애는 2024년 11월 19일 처음 세간에 알려졌습니다. 당시 유병재가 미모의 연하 여성과 교제 중이라는 소식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초기 소속사는 "사생활 영역이라 확인할 수 없다"는 입장을 냈으나, 약 열흘 뒤 유병재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안유정과의 만남을 공식 인정했습니다. 그는 당시 "지인들이 모인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게 됐다"며 교제 사실을 밝혔습니다.
올해 나이 30세(1997년생)인 안유정은 2022년 티빙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러브캐처 인 발리'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프로그램 방영 당시 배우 송혜교, 한소희, 김태리를 떠올리게 하는 우아한 외모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이후 안유정은 2025년 3월 연예기획사 케이플러스와 전속 계약을 맺으며 본명 이유정에서 안유정으로 예명을 바꾸고 본격적인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안유정은 숏폼 드라마 '다시 빛나는 인생'에서 윤서린 역할을 맡아 연기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작품 속에서 그는 재벌가 남편 박현석의 차가운 태도와 오해 속에서 상처를 받지만, 결국 자신의 꿈을 되찾으며 성장하는 인물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배우로서의 역량을 착실히 쌓아가는 중입니다.
1988년생(나이 39세) 방송인 유병재는 개그맨 출신으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유튜브 콘텐츠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는 위트 있는 화법과 솔직한 성격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최근에는 기업 대표로서의 모습도 선보이며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9살 연하인 안유정과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건강한 연애를 이어가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근황에 "정말 보기 좋은 커플", "안유정 연기하는 모습 예쁘다", "유병재가 좋아요 누른 거 너무 귀엽다", "두 분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등 축하와 응원의 댓글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유병재와 안유정 커플은 공개 연애를 선언한 이후 소셜 미디어를 통해 서로의 게시물에 반응하며 자연스럽게 애정을 표현하는 '럽스타그램'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햇수로 2년째 좋은 만남을 유지하고 있는 두 사람의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이들이 따뜻한 시선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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