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백마는 좋았지만 본인의 운용능력 이슈로 조명도 없이 깡 핸드헬드로만 찍었더니 몇 장 못 건짐
특히 iso랑 셔터속도 사이에서 버티질 못하는 수전증땜에 몇번을 찍고 리뷰보고ㅋㅋㅋㅋㅋ
그냥 센서와 ainr믿고 고감도로 찍었어야 되나 싶기도 하고....
확실히 매크로촬영은 조명이나 삼각대가 중요한 이유를 더 체감하게 됨
물론 접사 안하고 망원 단렌즈 용도로 써도 진짜 좋다
렌즈 구면수차를 제어해서 보케 표현을 조절할 수 있다는 sa컨트롤링도 좀 써봤다.
잡기능스럽긴한데 그래도 보케놀이를 여러 가지로 할 수 있는게 재미짐.
sa컨트롤링을 -로 돌리면 이런 느낌
+로 돌리면 이런 느낌
개인적으로는 -, + 모두 중간 정도까지 돌리고 찍으면 보케나 피사체가 조화롭게 표현되는거 같고 끝까지 돌리면 미스트필터 너무 세게 먹은 느낌이라 별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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