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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광운대와 광운인공지능고등학교가 각각 직스테크놀로지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들은 고교부터 대학까지 연계되는 AX(AI Transformation) 인재 양성 모델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AI 설계 솔루션을 교육 현장에 적용하고 실무 중심 교육과 연구 협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광운대는 직스테크놀로지로부터 △AI 기반 CAD 솔루션 ‘직스캐드AX(ZYXCADAX)’ △공간 디자인 AI 플랫폼 ‘직스 스페이스(ZYX SPACE)’ △GIS 기반 디지털 트윈 건설 플랫폼 ‘다이브(DIVE)’를 교육·연구용으로 제공받는다. 이를 바탕으로 직스테크놀로지와 함께 AI 설계 기술과 디지털 트윈·토목 BIM 응용 분야의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윤도영 광운대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과 연구, 산업을 잇는 실질적인 산학 협력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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