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아현vs천록담, 나훈아·남진 대표곡으로 진검승부 (금타는 금요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배아현vs천록담, 나훈아·남진 대표곡으로 진검승부 (금타는 금요일)

스포츠동아 2026-01-23 15:06:45 신고

3줄요약
사진=TV CHOSUN 사진=TV CHOSUN 사진=TV CHOSUN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아현 대 천록담, 만만치 않은 두 강자가 마주한다.

2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세기의 라이벌’ 특집으로 꾸며진다. 한국 가요계 최초의 라이벌이라 일컬어지는 나훈아와 남진의 대결 구도가 10인의 트로트 톱스타를 통해 다시 불타오른다. 그중 배아현과 천록담은 각각 나훈아와 남진의 대표곡을 앞세워 정통 트로트 대결을 펼칠 전망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선공자로 나선 배아현은 나훈아의 ‘고장난 벽시계’로 특기인 꺾기 신공을 발휘한다. 이어 “쉬운 상대보다는 멋있게 황금별을 따고 싶다”는 강단 있는 포부와 함께 남진 라인 중 천록담을 지목, 정면 승부를 택하며 스튜디오 열기를 뜨겁게 달군다.

천록담은 남진의 ‘빈잔’으로 반격에 나선다.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이후 남진에게 직접 “정이는 잘 될 거야”라는 격려를 들었던 일화를 공개하며, 레전드의 기운을 이어받아 배아현의 황금별을 노리겠다는 의지를 드러낸다. 과연 천록담이 배아현의 황금별을 빼앗아 상위권 도약에 성공할지, 아니면 배아현이 선두 굳히기에 나설지, 승부의 향방에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이날 대결의 판도를 뒤흔드는 ‘메기 싱어 라운드’가 두 차례 선포되며 긴장감을 극대화한다. 트로트계 직속 선배들이 연달아 등판하는 초유의 상황에 출연진 전원이 긴장 모드에 돌입했다는 전언이다.

방송은 23일 밤 10시.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