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시스 CS사업본부, 3년간 우수사업장 자격 유지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에서 진행된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 선정서를 수여식에서 김중혁 태광그룹 레저·인프라 계열사 티시스 CS사업본부장(우)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윤규 남부지사장이 기념촬영 하는 모습. /태광그룹
[포인트경제] 태광그룹 인프라·레저 계열사 티시스 CS사업본부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티시스 CS사업본부는 3년간 우수사업장 자격을 유지한다.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은 고용노동부 고시에 따라 사업주와 근로자가 자율적으로 추진한 건강증진활동을 평가해 우수사업장을 선정하는 제도다. 선정된 사업장에는 인증서가 수여되고 3년간 우수사업장 자격이 유지된다.
티시스 CS사업본부는 건강증진 체계 구축, 인식 수준, 조직문화, 건강증진활동, 프로그램 운영 등 5개 부문 43개 항목에 대해 서류와 현장 평가를 받았다. 평가 결과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으로 최종 선정됐다.
특히 티시스는 연간 2회 안전보건 제안제도를 운영하며 근로자 포상 제도를 통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건강증진활동을 촉진했다. 또한 직원들의 휴식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헬스키퍼룸, 안마기, 네일아트 등을 꾸준히 운영해온 점이 인정받았다.
김중혁 티시스 CS사업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티시스 직원들이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확산시켜온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직원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다양한 건강증진 활동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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