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국시 2만6000여명 응시…간협회장 "현장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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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 국시 2만6000여명 응시…간협회장 "현장서 만나요"

모두서치 2026-01-23 14:26: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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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대한간호협회를 비롯한 전국 시도간호사회가 23일 제66회 간호사 국가시험이 치러진 현장을 직접 방문해 미래의 동료가 될 예비 간호사들을 응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시험 당일인 이날 신경림 대한간호협회장은 서울 한양과학기술고등학교 시험장을 찾아 응시생들의 합격을 기원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2026 간호사 국시 전원 합격을 기원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응원전에는 유재선 본부장, 이은화 간호연수교육원장 등 협회 임직원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 곽숙영 사무총장이 함께해 힘을 보탰다.

이어 시험장으로 들어서는 학생들에게 합격 기원 물품을 전달하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신경림 회장은 시험본부를 방문해 국시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신 회장은 "힘든 수험 생활을 견뎌낸 예비 간호사들의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모두가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어 현장에서 함께 만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응원 열기는 전국적으로 뜨거웠다. 서울시간호사회는 서울 구로중학교에서 박정선 회장과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초콜릿 및 핫팩을 배부하며 응원했다.

이번 제66회 간호사 국가시험은 전국 54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졌으며 2만6623명의 접수자 중 98.8%인 2만6298명이 응시했다. 시험은 총 3교시에 걸쳐 진행됐으며, 예비 간호사로서 갖춰야 할 전공 지식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최종 합격 여부는 내달 13일 국시원 홈페이지를 통해 개별 확인할 수 있으며, 원서접수 시 등록한 연락처로 합격 통보 문자메시지가 발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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