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 후 4억 번 김대호, 사촌 위해 버스 대절→명품 선물 '플렉스' (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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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 후 4억 번 김대호, 사촌 위해 버스 대절→명품 선물 '플렉스' (나혼산)

엑스포츠뉴스 2026-01-23 14:19: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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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김대호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김대호가 위기의 ‘대가족 여행’을 뒤집을 클라이맥스를 공개한다.

오늘(2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김대호가 사촌들을 위해 특별한 시간을 준비한 모습이 공개된다. 그는 양평에서 온 사촌들을 위해 미니 버스와 식사까지 준비해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김대호는 “한 번도 못 가 봤을 곳”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이에 사촌들은 “안 가 보면 안 되나?”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대호가 준비한 여행의 클라이맥스가 펼쳐질 ‘대호 하우스 2호’에 입성한 사촌들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모은다. 

하얀 모래가 가득한 ‘대운대(대호+해운대)’부터 풍성해진 비바리움 방 등 김대호의 로망으로 가득 채워진 ‘대호 하우스 2호’를 두 눈으로 직접 본 사촌들의 반응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어 김대호는 사촌들을 위해 추위를 녹여줄 추억의 요리와 도파민을 급상승시켜 줄 뽑기 이벤트를 준비해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선물부터 명품 선물까지 빵빵한 선물 라인업으로 긴장감을 더한다고. 대망의 1등 선물을 차지한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김대호는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진심을 전하며 사촌들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뜨거운 가족애를 다시 한번 보여줄 그의 이야기에 관심이 쏠린다.

과연 김대호가 사촌들과의 여행을 무사히 이끌 수 있을지는 오늘(2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대호는 최근 "MBC에서 퇴사한 후 4년 치 연봉을 몇 개월 만에 벌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MBC 아나운서 14년 차 차장 시절 연봉이 1억원 대였다고 언급했다.

사진=MBC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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