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애플이 정한 환율 마지노선이 딱 1,480원임
이번 아이폰 17 프로(256GB) 가격 179만 원 계산 시 , 애플식 환율 정확히 1,480원. (참고로 아이폰17일반은 1,467원)
애플은 환율 튀면 판매 중간에도 가격 인상하는 전과가 이미 있음.
2022년 아이패드 에어 15만 원 기습 인상
2025년 3월 아이패드 프로 M4 한국만 10만 원 기습 인상
아이패드만 인상사례가 존재하지만 , 현재 환율 + 부품값으로 보았을 떄 아이폰 안 올린다는 보장 없음.
2. AI 버블 때문에 '메모리값'이 미쳤음
AI 서버 만든다고 삼성, 하이닉스가 HBM만 뽑아내느라 스마트폰용 램(LPDDR) 라인을 다 줄여버림.
최근 모바일 D램 가격 전년 대비 70%, 낸드(저장공간) 100% 폭등함.
이번 17 시리즈는 AI 기능 때문에 램 용량도 늘렸고, 부품 단가가 작년보다 2~3배 뛴 상태임. 애플도 마진 짜내고 있는 수준이라 언제 가격 올릴지 모름.
3. 14 시리즈 이하 유저들은 이번이 막차임
14이하 사용자들 "나중에 18 나오면 사야지" 하는데, 내년엔 AI 부품값 인상분 다 반영돼서 기본 모델 시작가가 지금 프로 가격만큼 오를 수 도 있음.
루머로는 내년 상반기에 18 일반형 나오고, 올해 하반기에 프로랑 폴더블 나옴 , 라인업 꼬이기 전에 지금 타는 게 속 편함.
N줄 요약
환율은 이미 1,480원 고착화, 1,500원 직전.
AI 열풍 때문에 메모리값 쇼크.
존버가 승리하는 장이 아니라, 존버할수록 환율+부품값 폭탄 맞고 비싼 가격으로 텅장
14 이하 쓰는 사용자들은 지금 가격 유지될 때 17일반이라도 사는게 돈 버는거라 생각됨
120hz 넣어주고 반사방지 넣어주고 다 해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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