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농협경제지주가 21일 서울 마포구 농협 하나로유통 대강당에서 '2026년 신년맞이 동반사 상생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CJ제일제당, 하이트진로, 대상, LG생활건강, 유한킴벌리 등 27개 주요 동반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생 협력의 의지를 다졌다.
참석자들은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과 동반사의 주요 현안 및 건의 사항을 논의했으며, 농심천심운동에 대한 동참 의사를 표명했다. 이들은 실질적인 동반 성장을 위해 앞으로도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농협의 장상우 마트상품부장은 "농협은 '농심천심'의 마음으로 동반사와 '동심협력'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농협과 동반사 간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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