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는 3월 출시되는 신작 ‘붉은사막(Crimson Desert)’의 골드행(GONE GOLD)을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골드행은 출시 버전이 담긴 게임 패키지 마스터를 제작하는 작업이다.
회사 측은 붉은사막의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전 세계 팬 여러분 덕분에 출시를 향한 마지막 발걸음을 내딛게 되었다”며 “3월 20일, 파이웰 대륙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붉은사막은 한국 시간 기준 3월 20일,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전 세계 출시될 예정이다.
Copyright ⓒ 투데이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