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9시29분께 전남 영광군 염산면 한 돈사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불로 돼지 500마리가 폐사한 걸로 추정된다. 또 돈사 건물 일부가 타거나 그을렸다.
소방당국은 장비 14대와 인원 34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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