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한가인이 아들 제우 군이 전한 '엄마 닮은 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한가인 목포 현지인 친구가 추천해준 찐맛집, 진짜 맛있을까? (전라도 맛 검증)'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가인은 전라도 목포로 향해 맛집을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횟집으로 떠난 한가인은 제작진들과 회를 먹으며 담소를 나누던 중, 제작진들은 "사람들이 로판 여주 메이크업한 날, BH 회식을 진짜 그러고 가셨는지 궁금해하시더라"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한가인은 "바로 벅벅 지웠다. 애들은 봤는데, 첫째가 절 보더니 '엄마 진짜 AI 같아. 너무 예쁘다' 하더라. 얘는 여자애라 예쁘게 메이크업하고 이런 거에 관심이 있으니 좋아하더라"라며 딸의 반응을 공개했다.
이어 한가인은 "제가 최근에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을 보여 줬더니, 제우가 가만히 있더니 '저 여자 주인공(올리비아 핫세) 엄마 닮았다' 하더라. 그래서 '엄마 데뷔했을 때 닮았다고 얘기 들었어' 해 줬다"고 밝혔다.
한가인은 "잊어버리고 있었던 거다. 애기들이 진짜 신기하다"며 아이들의 눈썰미에 감탄했고, 제작진은 "애기들 눈이 제일 정확하다. 엄마가 올리비아 핫세인 건 어떻게 알았대"라며 웃어 한가인을 부끄럽게 만들었다.
한편, 한가인은 배우 연정훈과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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